‘JCS 우수논문상’은 지난 1년간 흉부외과 국제학술지(JCS)에 게재된 논문 중 분야별 각 1편씩 학술적 공헌이 크다고 평가된 논문에 수여되는 학술상으로 김희경 교수팀이 발표한 논문(Technical Advances in Pectus Bar Stabilization in Chest Wall Deformity Surgery: 10-Year Trends and an Appraisal with 1,500 Patients)이 일반 흉부 분야에서 선정됐다.
김희경 교수팀은 2013년부터 2022년까지 지난 10년간 최소침습 오목가슴 교정술을 받은 152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바 고정 방식을 비교 분석하고 그 효과를 평가했다.

김희경 교수는 “이번 연구는 최소침습 오목가슴 교정술의 기술적 발전을 확인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지속적인 연구와 기술 개발로 오목가슴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더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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