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약 여성 탈모 치료 골든 타임을 놓치면 노화가 빨라지기 시작하는 갱년기에 접어들며, 증상이 급속도로 악화되기 때문에 영구적으로 탈모가 진행되는 악순환이 이어질 수도 있어 하루 빨리 내원해 정확한 진단과 개인 탈모 정도에 맞는 치료 및 이식을 권장했다.
김주용 참닥터의원 원장은 ‘탈모는 대인기피, 우울증, 스트레스, 위축감, 외모 콤플렉스와 같은 2차적인 문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고, 탈모가 없어도 이식과 관리가 가능한병원에서 미리 예방적인 안티에이징 관리를 권하며, 탈모가 있을 때는 주사 치료와 모발 이식을 권한다”고 말했다.
김 원장이 출연한 방송 분은 MBN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있다.
김국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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