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 배양배지는 세포 배양에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하는 필수적인 바이오 소재다. 한국바이오경제연구센터에 의하면 세포 배양배지 시장규모는 2028년까지 약 13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2023년부터 2028년까지 연평균 16%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써모피셔사이언티픽(Thermo Fisher Scientific), 후지필름(FUJIFILM), 론자(Lonza), 싸토리우스(Sartorius) 등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프롬바이오는 국내 세포배양 및 배지개발 기술 권위자인 최인호 영남대 세포배양연구소 교수팀과 공동개발을 이어 갈 계획이다.
프롬바이오는 2024년 세포 배양배지 개발을 시작해 일반세포, 암세포, 줄기세포 전용 배지를 개발 완료했고 최인호 교수팀과 인공배양육 배지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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