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CAS(International Master Course on Aging Science)는 세계적인 미용·성형 학술대회로, 올해 136개국 2만121명의 의료 전문가와 1061명의 연자, 374개 전시업체가 참석하는 등 세계적 규모를 자랑한다. 시지바이오는 이번 행사에서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필러 ‘페이스템(Facetem)’, ‘에일린(AiLEENE)’, ‘지젤리뉴(GISELLELIGNE)’, PDO(Polydionanone) 소재 봉합사 ‘럭스(LUXX)’ 등 주요 에스테틱 제품군을 선보이고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및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집중했다.

아울러 시지바이오는 자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레나토 파지니 브라질 피부과 전문의(Dr. Renato Pazzini)의 강연을 통해 칼슘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CaHa) 기반 전신 재생 치료 최신 기법을 의료진에게 소개했다. 해당 강연은 IMCAS Open Stage - Industry Sponsored Lectures 세션에서 진행됐다.
또한, 의료진 교육 프로그램 유럽·중동 ‘밋 더 마스터(Meet the Master)’를 통해 최신 미용·성형 트렌드와 시술 기법을 공유했다. 코리아키나 올가 포르투갈 피부과 전문의(Dr. Koriakina Olga)는 CaHa 기반 필러를 통한 비수술적 안면 젊어짐 솔루션과 히알루론산(HA) 기반 필러 ‘에일린(Aileene)’을 활용한 입 주위 주름 개선 기법을 발표했다. 에리반 페레즈 몬틸라 포르투갈 성형외과 전문의(Dr. Erivan Perez Montilla)는 리프팅 필러 ‘페이스템(Facetem)’과 PDO 소재 봉합사 ‘럭스(LUXX)’를 활용한 최적의 리프팅 기법을 소개했으며, 마크 맥켈비 영국 피부과 전문의(Dr. Mark McKelvie)는 ‘지젤리뉴(GISELLELIGNE)’필러의 다양한 응용 사례와 새로운 치료 적용 가능성을 공유했다.
유현승 시지바이오 대표는 “이번 IMCAS WORLD CONGRESS 2025를 통해 시지바이오의 혁신적인 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연구개발(R&D)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시지바이오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글로벌 미용·성형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시지바이오는 향후 유럽·중동·CIS(독립국가연합) 지역에서 신규 대리상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최신 트렌드에 맞춘 제품 개발과 마케팅 전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국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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