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놀루션 연구소장 김민이 전무와 R&D 전략기획실 김우진 상무가 9월 27일부터 3일동안 그리스에서 개최된 호라이즌 유럽 연구 프로그램의 저위험 살충제 컨소시엄의 첫 번째 회의에 참석했다.
제놀루션은 EU의 연구혁신 프로그램 ‘호라이즌 유럽’의 저위험 살충제의 위험 평가에 대한 연구과제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다. 생산부터 소비까지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저위험 살충제의 위험평가 가이드 라인 제시를 목표로 연구 기간은 2026년 10월 말까지이며 7백만 유로 (약 100억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있다. 컨소시엄은 신젠타, 바이엘 등 22개의 글로벌 농화학회사, 대학교, 규제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놀루션은 국내 유일의 파트너로써 dsRNA의 공급과 분석 업무를 맡고 있다.
제놀루션의 R&D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김민이 전무는 “프로젝트 활동의 최신 진행 상황을 파트너들과 공유하였으며, 내년에 진행될 연구 전략에 대한 활발한 교류가 있었다”는 성과를 전하며 “컨소시엄 참여를 통해 제놀루션의 dsRNA가 보다 표준화될 수 있고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당사의 연구개발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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