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릴리 임직원 약 210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와 협력해 이웃들에게 필요한 생필품 키트 400박스를 제작했다. 이 생필품 키트는 약 800만 원 상당의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저소득층 아동과 노인 4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직원들은 또한 키트와 함께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담은 손편지도 작성해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국릴리의 존 비클 대표는 “세계 봉사의 날을 통해 릴리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며 서로 연결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한국릴리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모색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종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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