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물씬 느껴지는 자연 속에서 펼쳐진 FW24 시즌

공개된 화보 속 안효섭은 한적한 초원을 배경으로 테니스를 치는 모습과 함께 잔디밭에서 강아지와 여유롭게 시간을 보낸다. 우아하고 스포티한 라코스테의 무드를 안효섭만의 매력으로 표현했다. 특히 그는 라코스테 24FW 제품으로 클래식한 스포츠웨어 감성과 현대적인 스타일을 조화롭게 선보이며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특히 지난 3월, 파리에서 공개된 라코스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펠라지아 콜로투로스(Pelagia Kolotouros)의 24FW 런웨이 룩도 이번 화보 콘셉트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브랜드의 우아함을 더욱 부각시켰다.
오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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