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에도 발랄한 패션 포인트

또한 “한 스타일에 치중되지 않고 여러 룩에 도전하는 2030대 니즈를 겨냥한 트렌드”라고 덧붙였다.
LF의 아떼 바네사브루노 액세서리는 이번 FW 시즌 신상품으로 후드와 머플러가 하나로 된 ‘케이블니트 바라클라바’를 출시했다. 귀를 덮는 모자 혹은 머플러처럼 활용 가능해 날씨 변화에 맞게 연출할 수 있다.
오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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