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외에도 서울대와 고려대 출신의 의료진이 환자를 위한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윤진석 원장은 '대한민국 굿닥터 100인' 중 대장항문외과 부문에 선정됐고 치질, 직장탈, 복강경 대장직장암 수술 등 약 3만여 건의 대장항문 질환 수술을 집도했으며 28,000여 건의 대장내시경 시술을 시행해 왔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윤진석 원장은 “앞으로도 안양과 평촌 지역에서 대표적인 대장항문외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그린처방 의원으로 지정된 만큼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적절한 의약품 사용을 지향하고,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임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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