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고는 깨끗한 피부로 잘 알려진 배우 이보영과 안은진이 참여했다. 두 모델은 신제품의 특징인 ‘스마트센싱’을 활용해 얼굴부터 목, 어깨, 바디까지 케어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광고는 실제 소비자들이 제품을 사용했을 때의 반응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제품의 강점을 부각시켰다.

센텔리안24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소비자들이 신제품을 처음 접하고 사용한 후의 느낌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많은 소비자가 ‘마데카 프라임 리추얼 화이트 펄’을 통해 피부 변화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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