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근경색증 주요 결과
2022년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에 따르면 심근경색증의 2022년 발생 건수는 3만4969건이며, 남자가 2만5944건으로 여자 9025건보다 약 2.8배 높았다.








2022년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에 따르면 뇌졸중의 2022년 발생 건수는 11만574건이며, 남자 6만1988건으로 여자 4만8586건보다 약 1.2배 높았다.










또한 향후 의료기관 내원 전 사망한 사례까지 포함한 심근경색증과 뇌졸중의 전체 발생 규모 확인을 위한 지표를 개발하고, 질병 부담 및 시급성을 고려해 통계 생산 대상 심뇌혈관질환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는 주요 심뇌혈관질환의 국가 단위의 통계를 산출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및 치료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근거를 생산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고 밝히며, “금년도부터 질병관리청은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의 활용도롤 높이고자 공표시기를 조정해 금년 4월에 2021년 통계를 발표한데 이어 12월에 2022년 통계를 발표했으며, 향후에도 적극 활용되도록 심뇌혈관질환 통계의 산출체계 개선과 안정적인 산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뇌혈관질환 발생통계' 자료는 질병관리청 누리집에서 누구나 열람 및 내려 받기가 가능하며,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 통계 정보를 통해서는 내년 1월부터 통계표 확인이 가능하다.
임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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