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자회에는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교직원 172명이 참여해 총 256개의 물품을 기증했으며, 추첨권 판매를 통해 388만원의 기부금이 마련됐다. 기부금은 전액 경기 모금회 사랑의열매에 기탁하여 저소득층 환자의 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성우 병원장은 “이번 행사는 교직원들이 한 해 동안의 노력과 성취를 함께 나누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2024년 많은 도전과 어려움 속에서도 보여준 구성원들의 헌신과 협력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임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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