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밀 사용한 비건 브레드로 고급화 전략 펼쳐

매드포갈릭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프리미엄 웰빙 브레드인 깜빠뉴를 식전빵으로 내세워 고급화를 통한 차별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라고 밝혔다.
깜빠뉴는 '장발장이 훔친 빵'으로 널리 알려진 프랑스 전통 빵이다. 매드포갈릭은 이를 재해석해 긴 발효 과정과 특별한 반죽 기법을 적용, 고소하고 진한 풍미와 함께 부드럽고 촉촉한 속, 바삭한 겉을 가진 독특한 '매드깜빠뉴'를 개발했다.
이 새로운 식전빵의 주요 특징은 통밀 사용과 건포도, 호두 첨가를 통한 맛과 영양의 강화다. 특히 계란이나 버터를 사용하지 않아 채식주의자들도 즐길 수 있는 비건 브레드라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매드깜빠뉴는 세트 메뉴는 물론 단품 주문 시에도 제공되며, 매드포갈릭의 상징인 마늘을 더한 '스윗 갈릭 버터'와 함께 서빙된다. 이는 고객들에게 더욱 풍부한 맛 경험을 제공하려는 레스토랑의 노력을 보여준다.
이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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