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만기키본한의원은 국내 유소년 축구 선수를 대상으로 ‘키(뼈) 성장 촉진 특허한약’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황만기키본한의원은 스포츠 한의학을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소아청소년 운동 선수들에게 알리고 특허한약 성장탕을 활용한 키성장 관리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유소년 축구 선수를 대상으로 후원을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성장관리 후원을 받는 노원RFC 민예준 선수와 황만기 박사 (황만기키본한의원 제공)
성장관리 후원을 받는 노원RFC 민예준 선수와 황만기 박사 (황만기키본한의원 제공)
황만기 원장은 1호 후원 선수로 서울 노원구 노원RFC U12팀 소속의 민예준 축구 선수를 선정해 ‘키성장 촉진 특허한약 성장탕’을 포함해 향후 2년간 성장 및 체력 관리를 지원한다. 민예준 선수는 중학교 진학을 앞둔 만 12세 축구 선수로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플레이가 특징이다.

황만기 원장은 “남자 아이들은 보통 만 12세부터 14세까지가 키 성장이 가장 활발히 진행되는 2차 성장 급진기로서 이 때 키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특허한약 성장탕을 복용하면 17.2% 정도 더 유의미하게 성장할 수 있다는 과학적인 연구 결과를 논문으로 게재한 바 있다”라며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키성장과 체력강화 등에 관심이 높은 유소년 시기에 운동 선수와 선수들의 부모님들에게 안전하고 과학적 데이터에 기반한 안전한 한약 처방을 제공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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