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만기키본한의원은 스포츠 한의학을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소아청소년 운동 선수들에게 알리고 특허한약 성장탕을 활용한 키성장 관리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유소년 축구 선수를 대상으로 후원을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황만기 원장은 “남자 아이들은 보통 만 12세부터 14세까지가 키 성장이 가장 활발히 진행되는 2차 성장 급진기로서 이 때 키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특허한약 성장탕을 복용하면 17.2% 정도 더 유의미하게 성장할 수 있다는 과학적인 연구 결과를 논문으로 게재한 바 있다”라며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키성장과 체력강화 등에 관심이 높은 유소년 시기에 운동 선수와 선수들의 부모님들에게 안전하고 과학적 데이터에 기반한 안전한 한약 처방을 제공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오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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