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 활용한 봄 신메뉴 출시... 오늘부터 선보여

이랜드이츠의 프리미엄 한정식 뷔페 브랜드 자연별곡이 봄을 맞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인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푸르른 청춘 다시 왔나 봄' 프로모션은 봄의 신선함을 담은 다양한 한식 요리로 구성됐다.

이랜드이츠의 프리미엄 한정식 뷔페 브랜드 자연별곡이 봄을 맞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인다. (이랜드이츠 제공)
이랜드이츠의 프리미엄 한정식 뷔페 브랜드 자연별곡이 봄을 맞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인다. (이랜드이츠 제공)

이랜드이츠 관계자는 "자연별곡은 이번 봄 시즌 대표 메뉴로 봄 제철 식재료인 미나리를 활용한 향긋 미나리전과 미나리 아귀찜을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봄 식재료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요리들로 구성됐다. 향긋한 봄 야채와 바삭한 식감이 어우러진 '미나리전'과 '국수호박전'은 입맛을 돋우는 역할을 한다.

'양배추 숙쌈'은 익힌 양배추에 '건강두부쌈장'을 곁들여 먹으면 더욱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으며, 기존 샐러드바 메뉴인 '매콤 직화 불고기'와 함께 먹으면 풍미가 배가된다.

특히 '봄들기름 골동면'은 고소한 들기름과 쫄깃한 메밀면의 조화로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봄가득 된장 뚝배기'와 '과일 와르르케이크' 등 다양한 메뉴가 샐러드바에 추가됐다.

자연별곡의 '푸르른 청춘 다시 왔나 봄' 신메뉴는 NC송파점에서 오늘 먼저 출시되며, 뉴코아 평촌점에서는 오는 28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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