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체 바이오의약품 전문 제약회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950210)는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미국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학술대회(AACR 2025)에서 췌장암 항체신약 PBP1510 예비 안전성 분석결과를 발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회사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유럽종양학회(ESMO)와 함께 세계 3대 암학회로 꼽히는 AACR에 3년 연속 발표하게 되면서 PBP1510의 개발 성공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이번 학회 기간 중 28일 열리는 ‘First-in-Human Phase 1 Clinical Trials’ 세션을 통해 ‘진행성/전이성 췌장암에서 PBP1510(anti-PAUF)에 대한 인간 최초 1/2a상 연구의 예비 안전성 결과’
항체 바이오의약품 전문 제약회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950210)가 상장 이후 처음으로 반기 매출을 기록하며 당기순이익에서 흑자를 달성했다. 회사는 공시를 통해 별도 기준 반기 매출 21억 원, 당기순이익 321억 원을 보고했다.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의 200억 원에 비해 54억 원으로 크게 감소했다.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지난 9월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로부터 첫 번째 바이오시밀러 ‘투즈뉴’의 판매 허가를 받아 라이선스 매출을 올렸다. 승인에 따른 마일스톤 계약금 중 17억 원이 파트너사로부터 입금됐다. 향후 승인 및 판매 시작에 따라 나머지 마일스톤 또한 매출로 반영될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당기순이익은 회사 설립 이래 최대
항체 바이오의약품 전문 제약회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950210)는 췌장암 항체신약 ‘PBP1510’의 임상 1/2a상 시험에서 20명의 환자가 투약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임상 1상은 20명의 환자가 투약하며 7부 능선 돌파를 앞두고 있다. PBP1510의 임상 투약 환자는 스페인에 이어 미국이 6명을 넘어섰고 싱가포르에서도 5명이 등록을 완료하며 빠르게 진행 중이다. 특히 PBP1510이 그룹의 핵심 파이프라인인 만큼 폐암과 대장암에 이어 사망률 3위에 오를 정도로 췌장암 환자가 많은 미국을 마켓의 최대 승부처로 놓고 빠르게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 6월 미국 의료기관인 ‘노스웰 헬스’에서 췌장암 연구의 권위자인 다니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파트너사 닥터레디스(Dr. Reddy's Laboratories)가 브라질 위생감시국(ANVISA)에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투즈뉴(Tuznue, 성분명 트라스투주맙)’의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회사는 제품 상업화에 대한 허가를 받는 즉시 세계 3대 신흥의약품 시장으로 떠오른 브라질에서 판매에 돌입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투즈뉴는 HER2 양성 조기 유방암과 전이성 유방암, 진행성 위암 등 오리지널 품목과 동일한 적응증을 인정받은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이다. 특히 브라질 여성암 1위인 유방암 발생율은 매년 6만 명 이상이 신규 진단되고 있다. 브라질은 중남미 지역 거점으로서 주변국가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일본에서 난치성 고형암 치료용 항체신약에 대한 특허를 취득하며 15조원 규모의 일본 고형암 치료제 시장 공략에 나섰다.항체 바이오의약품 전문 제약회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950210,는 항체신약 ‘PBP1710’의 ‘신규 CTHRC1에 특이적 항체 및 이의 용도(Novel CTHRC1-specific antibodies and the use thereof)’에 관한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한국을 비롯해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도네시아, 중국, 러시아에 이어 6번째로 일본에 등재됐다. 지적 재산권 보호를 위해 회사는 총 16개국에 출원을 신청했고, 각국 규제기관과 적극적인 대응을 계속하며 특허를 등록하고 있다. 특히 일본 고형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그룹(950210)은 지난 6일 진행된 시무식에서 2025년 경영 목표와 비전을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는 그룹 출범 10주년으로, ‘체계화(System)’와 ‘완전성(Integrity)’을 핵심 키워드로 삼아 본격적인 성장의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박소연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30년까지 16종의 신약과 15종의 바이오시밀러를 보유하고, PAUF 기반의 췌장암 정복 시스템을 완성해 기업가치 30조 원의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100년 기업으로서 생명을 위한 혁신을 통해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자”고 강조했다.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그룹은 계열사별 2025년 핵심 목표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프레스
항체 바이오의약품 전문 제약회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950210)는 글로벌 제약사 애브비 출신의 줄리앙 레아 박사(Dr. Julien Rea)를 ‘글로벌 커머셜 오퍼레이션 디렉터’로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영입은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의 첫 바이오시밀러 제품인 ‘투즈뉴(Tozniq, 트라스트주맙 바이오시밀러)’의 유럽 시장 상업화를 앞두고 이뤄졌다.레아 디렉터는 프랑스 EM Lyon 비즈니스 스쿨에서 마케팅 석사를, 리옹대학교에서 약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세르비에, 애보트, 애브비 등 글로벌 제약사에서 20년 이상 영업과 마케팅을 총괄했다. 특히 애브비에서는 휴미라의 포트폴리오 영업 전략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5년 연속 매출 목표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195940)의 100% 자회사이자 R&D 컨트롤타워인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IDC(Innovative Discovery Center, 이하 IDC)가 신규 사옥을 완공하고 첫 번째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다음달 13일과 14일 양일간 부산 본사 ROA홀에서 진행되며, 부산광역시의 후원을 받아 300여 명의 국내외 연구자가 참석할 예정이다.이번 심포지엄은 IDC의 새로운 혁신신약연구원이 부산 명지지구에 1만 평 규모로 완공되면서 이를 기념하는 연계 행사로 열린다. ‘바이오 의약품의 새로운 지평(New Horizons for Biopharmaceuticals: Innovative Discovery for life)’을 주제로 다양한 바이오의약품 모달리티와 항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그룹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2024 세계 제약·바이오 전시회(CPHI Worldwide 2024)’와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바이오 재팬(BIO Japan 2024)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그룹 모회사인 제약바이오 기업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950210)는 CPHI 2024에 27평 규모의 단독 부스를 꾸리고 박소연 회장이 직접 출격한다. 최근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로부터 최종 품목허가 승인을 획득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투즈뉴’의 유럽 판매 라이선스 아웃 체결을 위해서 다. 투즈뉴는 중동,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지역 판매 계약을 마쳤고 유럽과 미국은 계약 체결을 준비 중이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950210) 그룹이 ADC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IDC는 동아에스티 자회사인 앱티스와 차세대 ADC 항암 신약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고상석 IDC 대표와 한태동 앱티스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앱티스 용인 연구소에서 진행됐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IDC가 항체약물접합체(ADC) 관련 공동연구 MOU를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앱티스와의 이번 협약은 IDC의 신규 ADC 파이프라인인 ‘IDC441’을 포함해 연내에 2종의 항체를 이용한 ADC 공동연구를 골자로 한다. 이미 개발에 착수한 첫번째 항체는 내년 상반기까지 PoC(개념검증)를 완료할 예정이
항체 바이오의약품 전문 제약회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950210)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 European Commission)로부터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투즈뉴’(Tuznue, 파이프라인명 HD201, 성분명 트라스트주맙)의 품목 허가를 최종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지난 7월 유럽 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 자문 위원회(CHMP)의 승인 권고 이후 승인됐다. 투즈뉴는 유방암과 전이성 위암 치료제로 사용되는 허셉틴 바이오시밀러로서 연간 5조5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의 이번 품목허가 승인은 지난 7월 품목허가 권고 당시 밝힌 대로, 9월 말 현재에도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에 이어 국내 세번째에 해당한다. 이는
"2030년까지 5종의 항체 신약과 10종의 바이오시밀러를 보유한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으로 나아가겠다."프레스티지바이오 박소연 회장은 19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기업설명회'에서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췌장암 진단, 치료, 예방에 이르는 종합 플랫폼 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해 가겠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박 회장은 이날 "부산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IDC부터 싱가포르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본사, 생산전진기지 충북 오송의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까지 항체 바이오의약품 개발과 상용화에 필요한 모든 기술을 내재화하고 풀 밸류체인 구축을 완료해 2025년부터 투즈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매출
항체 바이오의약품 전문 제약회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유방암과 전이성 위암 치료제 허셉틴(성분명 트라스투주맙) 바이오시밀러 ‘투즈뉴’에 대해 유럽 품목 허가 ‘승인 권고’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블록버스터 항암제인 허셉틴 관련 시장은 연 5조5천억 원 규모에 달한다. CHMP의 판매 승인 권고에 따라 '투즈뉴'는 오는 10월부터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의 허가를 받아 유럽 30개국에 진출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바이오시밀러가 유럽 시장의 벽을 넘은 회사는 전 세계 단 32곳이며, 이 중 항체의약품 바이오시밀러로 허가를 받은 회사는 20곳이다. ‘투즈뉴’는 개발 당시 HD
항체 바이오의약품 전문 제약회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유방암과 전이성 위암치료제 허셉틴(성분명: 트라스투주맙) 바이오시밀러 ‘투즈뉴’(Tuznue)에 대해 유럽 품목 허가 ‘승인 권고’(Positive opinion)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블록버스터 항암제인 허셉틴 관련 시장은 연 5.5조원 규모로 이번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의 판매 승인 권고에 따라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투즈뉴’는 오는 10월부터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의 허가를 받아 유럽 30개국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 국내에서는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에 이은 세 번째 성과다. 현재까지 바이오시밀러가 유럽 시장의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대표이사 박소연)는 미국에서 2명의 환자에게 투약을 시작하면서 췌장암 항체신약 ‘PBP1510’의 임상 1/2a상 시험에 돌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임상 1상은 총 30명 중 16명의 환자가 투약하며 5부 능선을 넘었다는 회사측의 설명이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의 미국 현지 임상은 이번이 처음으로 스페인에 이어 두번째 국가에 해당한다. 췌장암은 미국에서 폐암과 대장암에 이어 사망률 3위에 올랐고 5년 생존율도 9%에 그치는데 아직 표적치료제가 없다. 글로벌 췌장암 치료제 시장은 이미 4조원에 육박한다.회사에 따르면 미국 내 임상은 뉴욕주 의료기관인 ‘노스웰 헬스’(Northwell Health)에서 시작했으며, 다니...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그룹은 4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4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 이하 바이오 USA)에 마련한 단독부스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기자간담회는 박소연 회장, 김진우 부회장을 포함해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IDC(Innovative Discovery Center, 혁신신약연구원, 이하 IDC)의 고상석대표,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양재영전무가 참석해 세계적 규모 바이오전시회 현장에서 그룹의 현황과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회사는 3만1000여㎡에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지난 2021년 12월 착공한 혁신신약연구원(IDC)은 드디어 오는 9월 베일을 벗는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그룹은 내달 3일부터 6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ㆍ이하 바이오 USA) 2024'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회장 박소연)와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대표 현덕훈),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IDC(대표 고상석)가 모두 참여하는 합동부스를 마련해 미국을 포함한 신규 고객사 유치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다.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그룹은 세계적 규모 제약바이오 전시회인 바이오USA에 3년 연속 대규모 부스를 꾸렸으며, 혁신신약연구원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IDC의 출전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대표이사 박소연)는 자회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IDC(Innovative Discovery Center; 이하 IDC, 대표이사 고상석)가 국내 신규 항체신약연구원 완공을 앞두고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은 항체치료제 연구의 권위자인 고상석 대표가 지난 3월 취임한 이래 처음으로 단행된 인사이동이다. 고대표는 기존 4개 연구조직을 2개로 통합, 선택과 집중에 나서기로 했다. 이에 따라 기존 항체신약, 바이오플랫폼, 진단 연구 부서 등을 신약개발본부로 통합하고, 혁신신약의 사업화 전략을 총괄하는 기술혁신본부가 새롭게 출범했다. 신규 사옥에서 빠른 상업화를 주도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다. IDC는 최근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대표이사 박소연)는 임상 3상 종료를 목전에 둔 HD204(제품명 바스포다, Vasforda®)의 임상 3상에 대한 결과 분석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글로벌 임상 3상은 전세계 17개국에서 650명 환자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중간 분석은 투약 후 장기관찰이 가능한 642명부터 시작한다. 남은 8명의 환자는 6월까지 투약을 완료한 후 연내 중간결과 분석을 마치기로 했다. HD204의 품목허가를 전담하는 어코드 헬스케어(Accord Healthcare)와 빠른 상용화를 위해 결정한 투트랙 전략이다.회사에 따르면 HD204 임상 3상은 유효성 및 안전성 데이터 검토 결과 약물의 안전성이나 효과와 관련된 우려가 나타나지 않아 임상 시험이 순조롭...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대표이사 박소연)는 8일(현지 시각) ‘2024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4)’에서 췌장암 항체신약 PBP1510의 1/2a상 임상 관련 내용을 포함한 2건의 포스터 발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현지 시각으로 오는 10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2024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4)’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유럽종양학회(ESMO)와 함께 세계 3대 암학회 중 하나로 항암제 개발 관련 연구 결과와 최신 동향을 논의하는 행사이다.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첫 번째 발표에서 현재 미국, 유럽 등 5개 국가에서 진행 중인 PBP1510의 임상 1/2a상 프로토콜에 대한 내용과 경과를 처음 공개했다. PBP1510은 췌장암 환자 80%이상에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