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스프링페스타' 통해 최대 80% 할인 및 다양한 프로모션 제공

W컨셉이 봄철 의류 수요 증가에 맞춰 대규모 할인 행사를 시작했다. 이번 '스프링페스타'는 오늘부터 23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다양한 신상품과 할인 혜택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한다.

W컨셉이 봄철 의류 수요 증가에 맞춰 대규모 할인 행사를 시작했다. (W컨셉 제공_
W컨셉이 봄철 의류 수요 증가에 맞춰 대규모 할인 행사를 시작했다. (W컨셉 제공_

W컨셉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는 트렌디한 의류, 가방, 신발, 액세서리, 뷰티 등 대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행사의 핵심은 24시간 운영되는 팝업 브랜드 세일이다. 던스트, 시야쥬, 폴뉴아, 퀸즈래빗, 틸아이다이, 르메메, 망고매니플리즈 등 인기 디자이너 브랜드를 포함한 대표 브랜드 제품들이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고 W컨셉 측은 밝혔다.

행사는 봄 시즌 인기 상품을 카테고리별로 구분해 특별 세일도 진행한다. 아우터, 니트, 티셔츠, 팬츠 등 봄철 스타일링에 필수적인 아이템들을 별도로 모아 소비자들의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W컨셉은 추가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스프링페스타에서 소개된 브랜드 제품 구매 시 사용 가능한 30%, 20% 할인쿠폰을 발급해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할인 혜택을 강화했다.

이번 행사는 봄철 의류 소비 증가 시기에 맞춰 기획된 것으로, 다양한 브랜드와 상품군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할인 프로모션이라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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